작년에 유행할때 유묘샀다가 바로 호록 녹아내리고 몽둥이만 남은거 올해 잎 한장 겨우 나더니 이번엔 뿌리가 호록 녹아내려서 한장 겨우 올라온 잎도 사망...
베놈 유묘 샀던건 겨울에 몽둥이되긴했지만 뿌리는 그래도 괜찮게 남아 있는데 스테인글라스는 왜 이리 어려운지ㅠㅠ
작년에 유행할때 유묘샀다가 바로 호록 녹아내리고 몽둥이만 남은거 올해 잎 한장 겨우 나더니 이번엔 뿌리가 호록 녹아내려서 한장 겨우 올라온 잎도 사망...
베놈 유묘 샀던건 겨울에 몽둥이되긴했지만 뿌리는 그래도 괜찮게 남아 있는데 스테인글라스는 왜 이리 어려운지ㅠㅠ
스테인.......글라스....의 뜻을 모르십니까....?? ㅠ.ㅠ'' 수태에 걍 잎 두세장까지 받아봐도?
이번에 뿌리까지 녹은거보고 뽑아서 수태에 넣어놨어ㅠㅠ 예쁜 분홍잎보고 반했던건데 잎은 커녕 뿌리 보기도 힘드네 진짜
나도 알로카시아 꽤 키우는데 스테인글라스가 제일 어렵더라 온도 낮으면 아예 얼음이고 뿌리도 특히 예민한거같음
ㅠㅜ 분홍 잎 예쁘다 생각했는데 잎 한장 보기도 이렇게 힘들줄이야.... 이정도까지 녹여먹은건 나도 스테인이 처음이야
나도... 다른 알로카시아는 쭉쭉 잘 자라는데 걔만 신엽 녹고 얼음이야.... - dc App
그러니까...다른 알로는 막 잎도 커지고 촉내고 자구뿜뿜할동안 스테인만 막 잎이랑 뿌리 호록 녹아내리고ㅠㅠ
유묘들도 잘 크는데 중딩묘인 이놈만 어째서.... 예쁜만큼 까다로움... - dc App
후 난 걔 저세상 보내고 현타와서 알로들 싹 처분함...
그래도 남은 알로들은 이정도까진 아니여서... 스테인만 생각하면 좀 현타와... 수태로 옮기면서도 얠 그냥 포기해야하나 한참 고민했어ㅠㅠ
@글쓴 식갤러(182.215) 큰개체로 한 번 더 들여바ㅠ 나도 몇년전에 스테인 유묘 쬐깐한거 겁나 비싸게 샀는데 죽어버리니까 현타대박이엇음ㅠ
@뿌리 그렇게 하나씩 들여서 사실 스테인글라스 지금 자구만 남은게 3개째야.... 지금은 다 수태행 ....
산야초에 상시저면으로 잎세장받았는데 흙으로 돌리자마자 얼음이라 다시 원복시켜주려고 ㅠㅠ 참고해
제일 어렵다 스테인글라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