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분도 원산지나 종류에 따라 다름. 분무기로 토분 겉표면 뿌려봤을때 바로 증발하는거 보이면 괜찮음. 토분은 원래 충격에 약해서 물구멍 하나만 있음. 하나만있어도 화분전체에서 수분을 증발시키기때문에 갠찮음. 그대신 밑면이 바닥과 일정 간격이 없으면 나무젓가락같은거로 간격을 만들어주는게 좋음.
익명(203.234)2025-05-19 10:41
답글
겉면이 젖었다가 천천히 마르긴 했음
근데 뭔가 간격 만들게 필요하긴 하구나
익명(221.151)2025-05-19 10:46
물준 직후에는 띄워놓음. 토분은 물에 젖는게 눈에 보이고 마르는것도 눈에보임 - dc App
익명(happy8612)2025-05-19 10:41
난 그래서 과습방지받침이라고 홈 파인 플라스틱 받침 씀ㅋㅋ 근데 그냥 둬도 전체적으로 플분보다 빨리 마르긴 해
Evergreen(chantepleur)2025-05-19 10:46
큰 화분들일수록....받침하고 공간 확보해주면 좋고...
적당한 크기들이면 걍 둬도 괜춘하더라고...
모래.(dcpungsun2)2025-05-19 10:57
그건 물 빠지는 구멍이고 통기 잘 된다는건 표면 - dc App
키잡러(decent4785)2025-05-19 12:21
슬릿분은 사방에 구멍이 많아서 흙이 공기에 직접 노출되는 면적이 많으니까 통기성이 좋다고 할 수 있는데, 토분은 통기라고 표현은 하지만 표면으로 공기가 드나들지는 못할 거 같음.. 토분은 흙의 물기를 흡수해서 바깥표면까지 젖으면 표면에서 증발돼서 물이 잘 마르는 효과는 있지만... 밑으로 배수가 잘 되게 하려면 화분 밑에 레고블럭 같은 걸 깔아서라도 바닥에서 1cm 정도는 띄워줘야 할 것 같은 느낌이야
토분도 원산지나 종류에 따라 다름. 분무기로 토분 겉표면 뿌려봤을때 바로 증발하는거 보이면 괜찮음. 토분은 원래 충격에 약해서 물구멍 하나만 있음. 하나만있어도 화분전체에서 수분을 증발시키기때문에 갠찮음. 그대신 밑면이 바닥과 일정 간격이 없으면 나무젓가락같은거로 간격을 만들어주는게 좋음.
겉면이 젖었다가 천천히 마르긴 했음 근데 뭔가 간격 만들게 필요하긴 하구나
물준 직후에는 띄워놓음. 토분은 물에 젖는게 눈에 보이고 마르는것도 눈에보임 - dc App
난 그래서 과습방지받침이라고 홈 파인 플라스틱 받침 씀ㅋㅋ 근데 그냥 둬도 전체적으로 플분보다 빨리 마르긴 해
큰 화분들일수록....받침하고 공간 확보해주면 좋고... 적당한 크기들이면 걍 둬도 괜춘하더라고...
그건 물 빠지는 구멍이고 통기 잘 된다는건 표면 - dc App
슬릿분은 사방에 구멍이 많아서 흙이 공기에 직접 노출되는 면적이 많으니까 통기성이 좋다고 할 수 있는데, 토분은 통기라고 표현은 하지만 표면으로 공기가 드나들지는 못할 거 같음.. 토분은 흙의 물기를 흡수해서 바깥표면까지 젖으면 표면에서 증발돼서 물이 잘 마르는 효과는 있지만... 밑으로 배수가 잘 되게 하려면 화분 밑에 레고블럭 같은 걸 깔아서라도 바닥에서 1cm 정도는 띄워줘야 할 것 같은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