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서 나무뿌리 캐서 유목이라고 하고 몇 만원 받고 칡 덩쿨 잘라서 비바리움 카페에 45000에 팔고 산에 있는 이끼도 팔고 담벼락에 있는 식물도 팔고 올리는 족족 완판되던데 그 가격만 따져봐도 일년이면 세금신고 값을 훨씬 넘어보이는데 이게 벌써 몇 년 됨 진정 창조 경제 아니냐 산에 널린게 칡 덩쿨인데ㅋㅋㅋㅋㅋㅋㅋ
수요가 있으니,,
많이 파는거 같더라 ㅋㅋㅋ 난 안사봄 ㅋ
고사리 1촉씩 이삼천원 받고 파는거 놀랍더라
나도 그아조씨 볼때마다 그 생각하긴하는데ㅋㅋㅋ 수요가 많드라.. 되게 꾸준히 올리시는데 꾸준히 바로바로 완판됨ㅋㅋ - dc App
산에서 상품성 있는거 찾는것도 능력이면 능력인데 불법이잔녀 산채는 - dc App
그 사람 다른 사람 저격에 자기인 줄 알고 화나서 친구들인지 새싹 깡계 여러 개 가져온 뒤 저격한 사람 테러하고 묻어버림
ㅋㅋㅋㅋㅋㅋㅋ 나이 많은 것 같던데
ㅇㅇ 그 사람 개틀딱 맞음 환경청도 이끼 채집 같은 거 관심 하나도 없어서 다른 사람이 여러 번 신고했다는데 안 먹혔다 함 근데 이 사람은 그냥 개인 중에 제일 크다 뿐이고 큰 업체들도 비단이끼 깃털이끼 다 떼다 파는 거임 참 웃긴 세상이야
칡은 사고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