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컷 후, 뿌리 받아 새 잎을 받을 때까지..


녹지만 말고 버티라고..


호야린이에게 와서...

오랜 긴 기다림에..  자리를 잡고..

제법 자라는 뿌듯함도 잠시..


다른 집 넘들은 꽃도 핀다는데.. 너는 왜?? 하는 서투른 조바심도 내 보고...




그런거다.. 호야는...



뿌리가 가득 찬 건 아니지만....

덩치에 비해 너무 작아진...순화시 화분을 버리고..

좀 더 큰 화분으로 옮겨주고..


별 탈 없길래..


복합비료 서너알 준 것 뿐인데....

잎을 왜... 뻥튀기 하는?거니..


불안하게.....



평소보다 두세배 이상 커진 잎들이.. 낯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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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리젠이 적어.. 심심하길래...

글 하나 보태본다...


으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