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맞냐? ㅠㅠ

적옥토에서 기르던 목베고니아 너무 크고

물시중도 귀찮아서 다른놈들이랑 같은 흙으로 바꿨더니

다음날부터 잎을 한두장씩 떨굼

디질려고 축 늘어지길래

오체분시 해서 리셋 시켰다

배운망덕한 새끼... 내가 얼마나 예뻐했는데

이제 제대로 뿌리만 내리면 똑같은 놈이 다섯개!

키우는 동안 행복했었다... 다시 잘 태어나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