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는 이미 뿌리의 기능을 못해서 버리는 거임?

카네이션 돌돌말린 뿌리는 풀다가 말린 부분 통째로 뜯겼는데

유튜브에서도 그냥 뜯어버리는데 이래도 괜찮음?

(다행히 중심부 굵은 뿌리는 멀쩡함)

혹시 모르니 부담 좀 덜게 꽃 활짝 핀거 잘라주고 뿌리부터 키우게 그늘에 놔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