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코튼라벤더(산토리나),프렌치라벤더,포켓러브
아직 민망할정도로 휑한 코튼 라벤더잎~
이제야 적응한 거 같아요~ 새잎 열심히 내주는~
올초여름에 니트꽃 다시 보는 건 무리겠지,프렌치야~?^^
가지치기했더니 잎은 많아졌지만 그만큼 잎크기도 작아졌어요
재작년 가을에 분갈이한 문제의 포켓러브...
많이 자라서 본체에서 떼줄려고요~
고아 떼주는 거 처음이라 유튜브"난 알아요"의 난선생님의 '고아 분리하기' 영상들 두세개보고....
심호흡 몇번 하고 떨리는(?)맘으로 비틀어서 떼 줌
다행히 상처없이 잘 분리했어요~^^;
미리 불려 둔 C급 수태에다(굳이 급을 나누다니.,,,) 감싸고 꼭~꼭~~ 눌러서 담았어요ㅎㅎ 앙증맞넹
아기포켓러브야~ 올해는 안커도 뭐라안할테니 살아만 다오(맨날 죽이는 건가...떼잉~~)
분갈이 한지 3주되가는 페츄니아"드레스 로사"의 첫 꽃송이♡
잎이 큼직한 만큼 꽃송이도 크네요~^^
요런 화려한 색 야시시해서 별루였는데... 어느 블로그글보고 영업당해서ㅋㅋㅋㅋ
슈퍼벨보다 키우기 까다롭지 않고 빛이 조금 약해도 꽃인심 좋다고 하니 키워보는 중~^^
맛난 저녁 드세오~~~~
코튼라벤더의 벨벳질감이 참 이쁘다.. 보드라워보여
아직 볼품없는데 예쁜 맘으로 봐줘서 ㄱㅅㄱㅅ♡
아기 포켓러브 귀엽구라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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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릇파릇 싱그런 봄날 되세영~^^
사랑받는 고아글 너무 귀얍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