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로 이사와서 방이 너무 썰렁해서 산 첫 식물이 마란타임. 

원래 몬스테라 알보를 사고 싶었는데 가게에 없더라. (해외라 당근도 없고 식물파는덴 멀고..) 이름도 모른 채 잎사귀가 화려하고 싼 식물을 사옴. (싸지도 않음 ㅎ..$16 주고 사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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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비루했던… 심지어 조금자란 상태임ㅋㅋ.. 식물 들이고 가습기랑 습도재는거 삿는데 습도재는건 영 효과가 없고 가습기 맨날 틀어줬음. 아마 12월 경…


아마 아래 사진이 첫날 분갈이 하고 사진인 듯… 듬성듬성.. 와중에 몰라서 화분은 큰걸로… 큰거 해서 다행이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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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엽 쭉쭉 내고 꽃대 계속 올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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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찍은 사진..생각날때마다 잎 분무 해주고 있음. 잎 끝이

계속 갈색으로 바삭거려서… 사진은 좀 징그럽네요..


잎마다 색상이 지멋대로인데 나는 밝은 연두에 붉은 잎맥이 넘 예쁜거같아. 아님 그냥 연두색 잎.. 신엽은 질감도 먼가 보들하고 반짝반짝해서 눈을 뗄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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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바닥을 기어서 물꽃이도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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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이제 시작하긴 했는데 얼른 봄/여름 되면 좋겠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