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는 곳은 너무 과하게 비싸네
이만삼만정도에 사고싶은디
지미니 크리켓 향기 맡다가 무조건 사야겠다고 생가했가
브라사볼라 린코렐리아 걍 다 사야제
자리가 없음. 왜 낮에 향기나는 아이들을 샀을까? 밤에 향기나는 아이를 살걸
지미니 크리켓 향기 맡다가 무조건 사야겠다고 생가했가
브라사볼라 린코렐리아 걍 다 사야제
자리가 없음. 왜 낮에 향기나는 아이들을 샀을까? 밤에 향기나는 아이를 살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