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풀판다 마켓에서 샀을때 있던 수초소일에 심어진 비싼애
책놓는곳에 가려져서 베란다서 다말라서 죽은줄알고 5달정도 그냥뒀었는데
바싹말랐던애
4월달에 혹시싶어 속은 녹색이길래 수초항에 넣었더니 살아나더라고요
썩은거면 생이새우들이 먹고 살아있는 구근은 안먹어요
잘케어해주려고 몬스흙으로 분갈이..
글고 얘넣고 이 둘도 굴러다녀서 수초구근인가했는데 생긴게 완전달라서 일단 건졌어요
전에 저 토란 예토전생하려할땐 하나였는데
디게작은애들 생겨있는데 쟤자식같아요 신기..
오 대품이 어찌 생겼는지 궁금하당 ㅎ
알로카시아쪽같은데 이름이 기억안나용
뭔가 뿌리가 팔같아 ㅋㅋ 덩실덩실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