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은 늘 주던대로 일주일에 한 번 꼴로 흙이 마르면 줍니다. 율마 있는 자리는 늘 조금씩이라도 창문을 열어놓고요. 분갈이를 한지일 년 넘었는데 화분을 뒤집어 봐야 할까요? 조그마할 때 부터 몇 년 키운건데 죽을까봐 겁나네요 ㅜㅜ
율마 왜이럴까요
ㅇ(175.124)
2025-05-20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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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키우셨는데 과습이 온거 같기도 하고 뿌리를 빨리 보심이..
ㄷㄷㄷ.. 빨리 뒤집어 봐야겠어요 ㅜㅜ 감사합니다.
창문 활짝 열 수록 좋아하던데....(잎 무성해지는 속도가 달랐음) 화분보다 율마 키가 더 크면 분갈이 해주는 게 좋다고 생각하고, 가지 부분부분 마르는 건 우리 집 율마같은 경우엔 목마를 때 그랬었음. 우리는 물을 지금 3일에 한 번씩 주게 되던데 (물 주고 돌아서면 쫙 마르는 느낌) 겉흙이 색깔이 어두워도 손으로 만져보면 뭉침 없이 부스러져 내릴 때가 많더라고...그래서 눈으로 감별 안하고 손으로 흙 쥐어보고 그냥 가루처럼 내려오면 흠뻑 준다. 도움 되면 좋겠다ㅠ
물 많이 줘서 보낸게 많아 겁을 너무 먹었나봐요. 물 주기에 더 신경 써볼게요. 화분 크기도 집에서 제일 큰건데 지금 보니 율마보다 작네요. 분갈이도 해 보겠습니다. 조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댁에 계시는 거면 흙 한 번 먼저 만져보셔요...제가 알기로는 율마는 물돼지 바람돼지라고 그랬어요...저도 애기율마 3그루 키우다가 두 그루 물 조절 못해서 보내고 지금 하나 남은 거 겨우 살려서 데리고 가는 중이라 남 일 같지 않네요;; 성공하세요~~
위험해보이는데...
으악..ㅜㅜ 안되는데요..ㅜㅜ
일주일에 한 번은 율마한테 너무 주기 긴거 같은데.. 우리집은 요즘 4일에 한 번 정도 줘
물주기 게을리해서 그런게 맞는것 같습니다. 손을 넣어보니 속까지 흙이 말랐더라구요. 물 일단 듬뿍 주고 조언받은대로 화분 더 큰 걸로 분갈이도 하려고요.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