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마다 잎샤워해서 사진을 못 찍었는데


베란다 딱 한 화분 신엽 잎끝 쪽에 약간 누르스름한 설탕뭉치가 있길래 보니까 벌레네


누르스름한 하얀색 + 동글동글 + 육안으로 벌레 모양이 보일 정도의 크기 (0.5~1mm) + 다리 움직임이 빠릿빠릿함


진짜 거의 밥숟가락 반스푼정도가 뭉쳐서 잎끝에 모여있는데


어제는 분명 없었거든??


갑자기 하루만에 생김....


아 사진찍어 놓을걸 깜짝 놀라서 걍 물뿌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