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티아나는 잎이 얼마만큼 클 수 있는지 모르겠음. 다글다들 한거보다 큼직하니까 보기 좋네. 물이 너무 빨리 말라서 10본에서 18호분으로 갈아태워줬더니 물마름이 좀 덜함. 뿌리 밖으로 나오면 상시저면으로 키울생각. 고사리만큼 물돼지임.
온실장을 들일까 하다가 다이소에서 산 네트망 연결해서 비닐 씌워 임시 온실 만들어서 쪼꼬미 안스리움 돌보고 있음. 식물 관련용품음 부피가 너무 커서 한번 사는데 신중하게 되더라고. 고르고 골라 살 예정. 럭셔리안스 신엽 커지는 중.
칼라데아 4가지 가지도 있는데 이놈이 나는 제일 예쁜 듯. 프린세스 달리아.
페페 새끼가 자꾸 커져서 분리해서 심어줌.
박쥐란 알씨콘. 작는거 싸게 사서 키우자 싶어 산건데, 어느 세월에 키우나 싶기도 하다. 근데 저거 아무래도 성장점이 두개인거 같아서 조만간 부작할때 떼어내보려고.
왜?? 다들 이쁘고 깔끔한거지?? 주인 사랑을 아주 담뿍 받는 넘들인 것 같이 느껴져서.. 보기 좋으닥....크.
나 사는 아파트가 지어진지 10년도 넘어 낡고 지저분한데가 많은데 인테리어 같은거 못하고 들어왔거든. 식물로 낡은 타일이랑 벽같은데 가려지니 좋음. 칭찬 고마웡 ㅎ
크 마르티아나멋지다! 번개치는것같은 무늬에 하트모양꽃잎에 ㅋㅋ 식갤보고있으면 자꾸 물욕생겨서 비좁은 내부동산사정이 슬퍼짐..
나도 그럼 ㅠㅠ 지금도 장바구니 가득인데 덜어내고 다시 넣고 개지랄병을 하다가 좁은 베란다 보고 다 털어내고 또 넣고... 맨날 하는거 ㅋㅋㅋㅋㅋ
첫번째 비슷한 거 키웠었는데 물고프면 축 쳐졌다 물먹고 빵긋하는거 웃기지 않음?ㅋ - dc App
뚱한 놈보다 표현이 확실하니까 한번 더 눈이 가는게 사실임. 엄청나게 빠릿함 물고파도 처지고 날 흐려서 빛없다고 처지고 웃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