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여기저기 피기 바쁘다



삽목이들
야외있는 모체는 한바탕 와르르 피고나서 지난주 폭우이후
꽃  다 떨구고 다시 꽃대 만드는중에 2세들이 열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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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바이스로 1년동안 알았지만
아리스토 화이트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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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새침한 빨간점이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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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소롬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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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ᆢ
작년부터 지금까지 끓이지 않고  피고있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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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 가을처럼 선선했으나 ᆢ 오늘은 초여름의 날씨
야외 한련트리에 제대로 물이 오른다
초기의 잎들은 다  따내고 새가지의  새잎만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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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받은 흰장미가 피기시작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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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얘가 눈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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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도 큼직하니ᆢ향은 너무 미향이라 거의 못 느낌
예민한 코만 맡을정도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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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다느는거 총채맞지?ᆢ
그것들이 노란장미에만 붙어있네 ᆢ
농약과 에프킬라 번갈아 뿌리면서  손으로  문대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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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은 붉은 아마데우스가 갑ᆢ옆에만 있어도 아찔하다
분홍  안젤라가 그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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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단의 찔레장미 시작하고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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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가자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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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엽국도ᆢ



린넨같은 샤스타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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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초롱한ᆢ
가지하나하나 지지대세움
냅두면 반쯤누워  옆에 앞에 애들 잡아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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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히 열일하는 독일붓꽃
몇일 안남았다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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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머랬더라ᆢ 잎 하나가 엽의 너도부추를 덮어
살짜기 눌러놓음
좁은 화단에 욕심은 넘치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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