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바질 키우고 있는 초보 식집사입니다.
날도 풀리고 해가 길어지니 바질이 쑥쑥 자라는 것 같은데
위로만 자라면서 줄기가 못버티고 쓰러지더라고요..
검색해보니 순따기? 순지르기? 라는 걸 해줘야 한다는데
본잎이 나오고 두마디 위에서 하라는 글도 있고
식물 갤러리에는 적당히 원하는 키에 맞춰 잘라주라는 말도 있네요..
사진에 노란 선으로 표시한 위치에서 잘라주면 적당할까요?
그리고 바질이랑 같이 방울토마토도 키우고 있는데..
얘네들도 비슷하게 순지르기 해줘야 할까요?
줄기가 튼튼한지 자라면서도 크게 휘어지거나 넘어지지는 않습니다.
또 한가지... 사진에 바질 잎사귀가 마른것처럼 일부분이 갈색이 되거나
잎이 쪼글쪼글하거나 그릇처럼 말리는 건 왜 그러는 걸까요..?? 물이 부족한건가요?
세마디부터 하래요
그럼 아직 더 자라야 하는 건가요? 사진은 며칠전 모습인데 지금은 대부분 줄기가 많이 누워있어요.. 마지막 사진에 있는 놈은 거의 수평에 가깝게 누웠습니다 ㅠㅠ...
너무 웃자랐다 광량이 부족해보임 갈색으로 되는건 물이 잎에 닿아서 탄거야 햇빛 없을때 물주거나 물주고 잎닦아주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