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전 시장에서 떡볶이 먹다가 

떡볶이 바로옆에 트럭에서 팔던 모종아저씨가

떨이라고 5천원인데 3천원에 가져가라고 꼬심

근데 얘가 제일 작아서 3천원 이라고 판단

카드도 안되고 떡볶이먹다 주머니에 있던게 딱 3천원

포트에 들어있던거 가져왔는데 좀 크더니 2년뒤에  두개로 분리됨

몸값 3천원 새기땜에 화분값 15는 쓴듯

분갈이 3번째 끝내고 기분좋아서 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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