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 세마리 합식했는데 분재느낌으로 자랐어요
의도한 건 아닌데ㅎㅎ
이밤에 희석한 영양제물 잎에 듬뿍 먹고 송화가루,먼지도 같이 씻겨나가 뽀얘진 잎~ 짙은색 잎의 제라들이 확실히 여름을 잘 버티고 강해요
유일하게 살아남은 제라늄인"오마리" 세마리...
잎이 작아 앙증맞은 너희들~ 귀엽다...
필 꽃은 평범한 제라꽃이지만 늘 설레임~^^
낮에 보면... 실제로 보면 참 단아하고 이뻐요...
울집 오는 사람들 다 제라보고 조금 신기해 함.ㅋㅋㅋ
오늘밤도 좋은 밤 되세오~~~( 베란다에서 물주고 나왔더니 더워서 올리는 움짜알~~ㅋ)
모야 맨날 자리없다면서... 필 꽃들이 줄줄이 대기중이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어디서 매일 생기는 자리ㅋ 미스테리ㅋ 잘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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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면 올릴께영~^^
꽃대 없었으면 바닥에 낮게 깔린 게 바위취인가 했을 듯... 올망졸망 땡글땡글하게 생겼다아~
넹~^^ 주인닮아 난쟁이떵자루마냥 컸어용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