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안찍었는데유독 바크 섞은 흙에 식재한 몬스들에 일액이 많이 맺히고.. 무늬지분이 녹아버림..ㅠㅠ너무 녹길래 산야초 때려넣고 재식재했는데 오히려 일액도 줄고 덜녹는거같아요.. 일단 지켜보는 중 ㅠ
일액 뿜는 건 상관없는데... 바크가 물관리가 어려워 생각보다.... 경험적으로 몬스는 초반에 뿌리 받을때는 바크 코코칩 같은게 괜춘한데.. 일정하게 뿌리 좀 나오면 바크에서 뿌리가 은근 잘 녹거나.. 뿌리 뻗음이 생각보다 길게만... 잔뿌리가 잘 안나오는 그런....것 같더란... 몬스는 걍 아무 생각없이 상토베이스 상토에 펄라 20정도만 해도 괜춘...하더라고.
어어 맞아영 너무 녹아서 엎었을때 뿌리상태 생각보다 괜찮은데? 싶긴 했지만 뭐랄까 길이만 길쭉했어요 ㅠㅠ 초보인 제게 바크는 아직 아닌가봐여...
바크는 경험이 쌓여야 할겨.... 뭐 어쩌다가.. 바크를 흙배합에 많이 넣은 정보.?가 많은데... 아마 안스하고 알로.. 때문이였을지도...? 늘 느끼지만 초반에만 유리한.. 배합같더라고...
마자여... ㅠ 거의 우동뿌리류 추천 흙배합에 대부분 바크가 들어가더라구요.. 전 그냥 상토+산야초(펄라는 너무 동동 떠서ㅠ)+@ 조합이 최애같긴 합니당...ㅎㅎ;;
끄덕끄덕... 배합제 비율만 대충 조절해주면서.... 모든 배합을 그 조합으로 통일해도 괜춘.... 호야마저 상토베이스에서 키우게 되더란 ㅋㅋㅋㅋㅋ
스앵님 바크랑 상관없는 질문이 있슴다... *알로카시아 유묘와 중품의 기준은 어떻게 보면 될까용..? -> 유묘까진 ~~가(흙 배합/관수방법 등) 좋지만 중품부터는 아니다 어쩌구 하는걸 봐서 궁금해졌어유
화이팅
ㅋㅋ넹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