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화분에키우면 작게자란대서 작은화분에 키우는데 자구가 나면 어쩌냐..
다육이들이 살기힘들면 새끼친다는데 미안하기도하고 너무작아서 귀엽기도하고...
하지만 하월이 자구에는 가차없죠?
다음생에는 자구를사랑하는 다육러의 집에서 태어나라...
그리고 지난번에도 올렸던 3배 이벤트당첨된 코노피튬
조금 도와줬더니 다찢고나와서 입술삐죽내밀고있음ㅋㅋ
옆에 두개도 슬슬 갈라질기색이 보이는것같기도하고...
이쁜애가올린 이쁜꽃대.. 꽃대올리면 다 자르는데 얘는 처음봐서 살려두는중인데 색도 오묘하고 신기
이번달내내 날씨가흐리더니 폭풍같이 웃자란 레티지아를 봐줘
빛을제대로 못봐서 성장빠른애들은 웃자라고 느린애들은 색이 다빠져버림.. 그리고 동그랗게다져져있던애들은 조금이라도 빛을 더 받겠다고 펼쳐져서 개판됨...ㅋㅋ
십자식물등 두개주문했으니 두개의 유료태양으로 다시 다져질준비하도록.
마지막으로 가끔 모아둔 다육이 하엽들인데 드라이플라워마냥 색이 참 고운것가틈
하엽까지예쁜 다육이같이할래...?
나도엄마들만하는 취미인줄알았는데 어느새 스며들어버렸다....
다육이는 다육이만의 매력이 참 큰 것 같어.... 은근 순딩하고 별탈없고.... 저 자촉들 하나하나 떼어 식재하던 때가... 있었는데.....험험..
흑흑... 새집주고싶지만 내 부동산사정이...
와 꽃대 넘 예뻐요
앜ㅋㅋㅋㅋ째까니 귀여워
로제트형다육이들은 손톱보다 작아도 제모양 갖춰서 참귀여워ㅋㅋ
아니 저 쬐깐이가 자구를 내다닠ㅋㅋㅋㅋㅋㅋ 슈가베이비가 또 베이비를 낳앗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