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씨니까 사람이 떠나든 말든 관심 없지만 

근황이 끊긴 식물들은 가끔 보고싶음


목대도 있고 개멋있던 프라이덱이랑

잎크기 1미터 찍은 몬스테라랑

베란다에 꽃집차린 어떤 집이랑


대리만족이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