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죽인 식물들이 지옥에서 조경용 돌을 던지는 미래가 기다리고 있는 똥손입니다.
항상 식물을 기르고 싶다는 마음만 있어 쉽게 잘 자란다는 이오난사 하나를 들였는데요.
최근 잎 끝이 자꾸 마르고 말려들고 있습니다. 사실 산 이후로 부터 자꾸만 그렇게 마르고 말려드는 것 같습니다.
물은 하루 1번, 분무기로 4~6회 정도 뿌려주고 있어요. (주 1회, 2시간 정도 물에 담가 놓는 방법을 사용하다 과습일까 싶어 분무로 바꿔 준 지 1주 정도 되었습니다.)
햇빛을 아예 안 보는 것도 좋지 못하다 해서 해가 비스듬히 드는 창가에 두고는 합니다.
혹시 무슨 문제가 있는 걸까요?
이녀석 만큼은 살리고 싶은 마음에 여쭙습니다.
걍 일주일에 한번 정도 물에 담궜다가 빼서... 살살 털어서 물기 빼주는 식으로 관리하세요....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잘 길러 보겠습니다.
이오난사도 창가에서 들어오는 환한 빛 좋아해요.핸드폰 조도측정앱 깔아서 측정해보고..5천룩스 이상되는 곳에서 식물을 기르세요..매번 2시간씩 담궈둘 필요없어요. 빛이 좋다는 전제하에..매일 분무해주면 잘커요.일주일에 한번 잠깐 담궈도 되요.지금 상한 잎은 다시 되돌리수 없고..빛을 잘 주면 중앙에서 새순이 자랄거에요. - dc App
햇빛을 좋아하는 식물이었군요... 책상 위에서 길러도 된다고 하기에 환한 빛을 싫어하는 줄 알았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길러 보겠습니다.
죽은식물이 돌팔맼ㅋㅋㅋㅋㅋㅋㅋ
습도가 너무 낮은감..? 50% 습도에서 같은개체 잎끝 마르던애 이사와서 60후반 습도에서 잎끝 안마름 여기에 현재 통풍 신경쓰는중 전 담구는건 이제 귀찮아서 1~2일에 한번씩 분무해줘요 1회
살짝 잎을 만져보면 바삭거리는 느낌이 들긴 합니다... 조금 더 신경써서 물 주고 통풍 잘 되는 곳에 두고 햇빛에도 잘 내 두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햇빛 잘 보여주시구 물 주고나선 뒤집어서 잘 말려주세여 적어도 5-6시간 안에는 다 마르는게 중요! 잎 안쪽으로 물 고인채로 계속 있음 과습으로 썩어여 지금부터라도 잘 기르시면 식물들이 돌 안던질거여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