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비료없는 흙을 써야하는경우도 있고 잘크려면 비료 챙겨줘야하는경우도 있음. 뿌리 활착하는 단계나 잎꽂이 등등은 무비상토 쓰는게 좋고, 본격적인 성장 단계에서 양분이 부족하면 성장이 느려지거나 미량원소부족으로 문제가 생기거나 할수도 있음.
이것도 엄청 대략적인거고 식물마다 비료 좋아하는애도 있고 비료주면 뿌리 다녹아서 척박한 흙에 심어야하는 애도 있음.
일부러 비료없는 흙을 써야하는경우도 있고 잘크려면 비료 챙겨줘야하는경우도 있음. 뿌리 활착하는 단계나 잎꽂이 등등은 무비상토 쓰는게 좋고, 본격적인 성장 단계에서 양분이 부족하면 성장이 느려지거나 미량원소부족으로 문제가 생기거나 할수도 있음.
이것도 엄청 대략적인거고 식물마다 비료 좋아하는애도 있고 비료주면 뿌리 다녹아서 척박한 흙에 심어야하는 애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