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크 모종을 3개 샀었는데 하나는 찐핑크 홑꽃, 하나는 찐핑크 겹꽃이었어
마지막 남은 애는 뭘까 되게 궁금했었는데 오늘 드디어 얼굴을 보여줬다!!
바로바로
쨔잔!!!
예쁜 보라색을 가진 겹꽃 스토크!!
보라는 그리 선호하지 않았는데 내가 키우는거라 그런지 너무 예쁘당ㅋㅋㅋ
다행히 한 화분에 심어준 애들이 둘 다 겹꽃이라 다행이다
홑꽃은 높이도 다르고 벌써 다 져버리고 씨앗 맺고 있거등
식물등 아래서 키우는거라 예쁘게 키우기 쫌 힘들지만 향기가 좋고 꽃도 은근 오래가고 예뻐서 내년엔 더 작은 품종 여러색상 씨앗 사서 발아 해볼 예정이야
나도 진짜 마당이나 노지 갖고싶다ㅜㅜ
키우고 싶은 꽃 진짜 많은데 공간과 햇빛이 없으니 힘들어 흑흑
그리고 마지막으로 며칠 전에 핀 스트렙토카르푸스 꽃 올리고 갈게
예쁘지? 꽃대 계속 올라오던데 동시에 같이 피면 더 예쁠것같아 기대중이야
그럼 다들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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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내눈에만 이쁘면된거지ㅇㅇ 이뻐이뻐~
고마웡 ㅎㅎ 잘자 - dc App
저도 보라를 안좋아했는데 꽃 키우면서 좋아지더라구요. 이뻐요 :) - dc App
나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스토크 말고도 보라 꽃 다 예뻐보여요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