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음식을 좋아해서 바질을 직접 기르기 시작했어요
집이 서향이라 오후 직사광이 너무 강해서
실내서만 키울 요량으로 조명도 세팅해봤습니다
5월 10일부터 이제 12일 차 인데 드디어 바질 본잎이 고개를 내밀더라구요ㅎㅎ
먹으려 시작했는데 너무 정들고있어요ㅎㅎ 옆에 양철 화분은 컬리 파슬리인데 아무도 안나오고 뒤에 화분은 바질 남은거+파슬리 남은거 막 뿌려놨어요ㅎㅎ
저기도 바질 2수 떡잎이나와서 테스트 겸 일부러 빛 멀리두고 웃자라는거 봐보려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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