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쇼할 때도 있고. 보통은 걍 시간 지남 다시 할맛 날 때도 있고. 영 정이 안가면 걍 정리하기도 하고. 식태기가 꼭 극복해야할 과제같은건 아니라고 생각함. 사람이 우선. 식물이 스트레스 주기 시작하는 순간 주객전도라고 생각해 - dc App
익명(lump7442)2025-05-22 08:21
걍 있는거만 유지하거나 좀 버릴거 정리하고 살다보면 다시 재밌어지는 타이밍이 옴.
식갤러 1(223.63)2025-05-22 08:41
아픈애는 치료하며 두고..그전에 위시였던 식물을 삼..튼튼한 애 보면서..힐링받아서 아픈 애 돌보기 ㅋ - dc App
OㅁO(sylove994)2025-05-22 09:01
응애 손으로 잡아죽이면서 극복해봐
나만없어.(measure1214)2025-05-22 09:39
나도 전에 벌레땜시 식태기와서 다 정리하려고 반 이상 쓰봉하고 응애 달고와 처음 농약이란걸 사게 하고 주변에서 다 버리라했던 애는 오기가 생겨서 응애박멸하고 다신 식물 키우지 않는다는 교훈으로 걔만 하나 남겨두려 했는데 벌레박멸하고 나니 고맙다는듯 겁나 예쁘게 쑥쑥 자라더니 꽃이 만발하는 바람에 그만 식태기 완전극복.그때 버린애들 아직도 눈에 밟힘ㅠㅠ
식쇼할 때도 있고. 보통은 걍 시간 지남 다시 할맛 날 때도 있고. 영 정이 안가면 걍 정리하기도 하고. 식태기가 꼭 극복해야할 과제같은건 아니라고 생각함. 사람이 우선. 식물이 스트레스 주기 시작하는 순간 주객전도라고 생각해 - dc App
걍 있는거만 유지하거나 좀 버릴거 정리하고 살다보면 다시 재밌어지는 타이밍이 옴.
아픈애는 치료하며 두고..그전에 위시였던 식물을 삼..튼튼한 애 보면서..힐링받아서 아픈 애 돌보기 ㅋ - dc App
응애 손으로 잡아죽이면서 극복해봐
나도 전에 벌레땜시 식태기와서 다 정리하려고 반 이상 쓰봉하고 응애 달고와 처음 농약이란걸 사게 하고 주변에서 다 버리라했던 애는 오기가 생겨서 응애박멸하고 다신 식물 키우지 않는다는 교훈으로 걔만 하나 남겨두려 했는데 벌레박멸하고 나니 고맙다는듯 겁나 예쁘게 쑥쑥 자라더니 꽃이 만발하는 바람에 그만 식태기 완전극복.그때 버린애들 아직도 눈에 밟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