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초가 몸에 좋다고 엄마가 하나 갖고왔는데

너무 커져서 잘라서 심으니까 나고 또 자르고 하다보니

몇년새 화분 8개로 자라고 엄청 커짐

가까이만 가도 피부에 가시박혀서 ㅋㅋㅋㅋ

이젠 먹지도 않고 골칫덩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