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쯤? 구근 레이어로 심는거 보고 삘받아서 꽃피는 구근식물들을 잔뜩 심었고, 결과는 뉴비의 처참한 새 시도답게 웃자라며 내 키만한 꽃안피는 식물들로 진화함...
레이어로 마구마구 심어서 뭐가 뭔종인지 모르겠는데, 일단 그냥 베기도 그렇고 두고있었던 상황. 알갱이같은게 잔뜩 달리더니 자촉인지 하나씩 뿌리가 나기 시작했어. 수확할만해지면 수확해서 따로 키워볼 생각인데 무슨종인지 모르겠다. 부족한 정보지만 구근식물이고, 잎이 저렇게 생겼는데 무슨종인지 알 수 있을까?
나리? 같은거 아니려나.. '측아'라고 잎 사이에 열매 비슷한거 생기던데
이걸 지칭하는 말이 있었던것같은데 종을 알아야 정확히 알것같아서 ㅋㅋ 일단 그걸로 찾아볼게 고마워
아 측아가 아니고 주아..ㅋㅋ내가 잘못 썼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