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선물 받은건데요 첨부터 밑부분이 갈색으로 변ㄴ하기 시작해서 두줄기길래 한갈래는 잘라줬어요



좀 괜찮은가 싶더니 점점 더 심해지네요 ㅠㅠ
좀 봐주세요
화분은 배수구멍이 하나있고
겨울에 너무 덮나 싶어 베란다로 옮겼어요
찾아보니 직사광선이 안좋네요
살릴수 있을까요?
그리고 집에 정확한 이름은 모르구요
구매시 꽃집에서 스트라이프라고 했고
나시를 닮았었어요
찾아보니 드라세나 종류인거 같아요
지금 상태는 이런데 이상태로 한 2년은 버틴거 같아요
겨울에 한번 냉해를 입었었어요
살릴수 있을까요 ㅠㅠ
저도 아라우카리아 키우는데 아래쪽 잎은 자연스러운 하엽인것 같아 보이기도 해요. 위에 계속 신엽 올라오는거 보면 상태가 나빠보이지도 않구요. 보통 아래쪽일수록 오래된 잎이라고 볼 수 있기때문에 수명을 다하면 자연스럽게 탈락되거든오.
근데 전체적으로 하엽지거나 위쪽이 하엽진다면 위험신호라서 그때만 주의해주시먼 더ㅣㄹ듯... 근데 살짝 웃자란 느낌이 있네요 빛이 좀 더 좋은곳에 두시면 촘촘하게 자랄거에요. 흙은 선물받고 그대로 두신것 같은데 나중에 분갈이 한번 해주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저희집 아라우카리아는 사진에 비해 절반정도로 작은데 막키우거든요 분갈이도 두달만에 두번해주고... 생각보다 힘들어하진 않아하는 걸 보면 생명력이 약한친구는 아닌거같아요 빛만 좀 잘 주시고 물은 너무 자주 안주셔도 잘 자라니까 하엽진거 보기 싫으면 잘라주샤도 될듯...
참고로 소나무같은? 과라 가지를 잘라주면 송진같은게 나오더라구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닦아주진 마세요. 사람으로 치면 메디카솔 스스로 발라놓은 느낌이라 하얗게 굳으면 물주다가 떨어져나가곤 합니다
드라세나는 안키워봐서 모르겠네요 도움이 되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