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선물 받았을 때 사진이고요
선물로 받아서 사무실에서 가장 양지바른곳에 두웠습니다.
근데 뭐가 잘못됐는지 입에서 끈적한 진액나와 바닥에 떨어지길래
병 같은게 걸렸나해서 잎파리를 전부 쳐주고 너무 햇볕 많이 들어오는 곳에 줘서 그런가 해서
조금 그늘진 곳으로 옮겻더니 어느새 새로운 잎으로 엄청 달렸더라구요
끈적한 것도 없어져서 아 다시 살아났구나 했는데...
어느순간 잎파리도 다 떨어지고 나무 줄기도 물기없이 텅텅한 소리나길래 잘라봤더니 빠작마른게 가버렸습니다 ㅜ
요즘 사무실에 화분들 가꾸는게 재밌어서 관심가지다가 이렇게 가버린 녀석이 왜 간건지 어떻게 관리했었어야했는지 공부를 좀 해볼려고 합니다.
고무나무 같기도 한데 잎보면 아닌거 같고 뭘까요?
녹보수
녹보수 맞는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선물 화분은 내부에 스티로폼등으로 채워져 있음 아마 뽑아보면 뿌리가 검게 죽어있을듯
안그래도 버릴려고 줄기자르고 뿌리뽑았는데 그렇게 되어있더라구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