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유묘로 데려온 두 아이 이만큼 자랐어
잘키웠다고 보긴 힘들지만..사실 귀찮아서+정보부족으로 방치형으로 키웠어
심지어 노지월동 시킴 (제주도야..)
키큰애는 세가닥 삼총사였는데 둘째는 겨울사이 운명을 달리하시고 첫째랑 셋째만 남음
옆에 뚱뚱이는 키큰애 하나였는데 잘라서 삽목하고 분지 두개랑 가을에 나온 슈터하나랑 키우는중...이라고 하지만 또 방치중....
수국에 깔고 남은 소나무바크 아무생각없이 예뻐서 깔아줬는데 국화류는 중성에 가까워야 하는걸 몰랐어 ㅠㅠ 무슨 멀칭 써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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