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원에서 샀는데 화분 못생겨서 뽑아서 가져와가지고
지인이 하는 식물가게(특: 건물에 바선생많음)에서 흙 받아다 집에서 식재했거든.
다육이 흰자갈 덮어주는데 바 유충 나와서 1주일만에 식집사 포기 할 뻔
그리마랑 바선생만 아니면 다 괜찮건만 하필...!

울면서 화분 쑤시는데 우리 고양이가 잡아줬다... 고양이는 신이다...
근데 조만간 나 없을 때 내 다육이도 잡을 것 같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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