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들어오는 오전 시든거아니야? 싶을정도로 축쳐져있어 반면 이시간쯤 되면 잎이 꼿꼿~해져 외국에선 이런 특성때문에 마란타를 밤이되면 기도하는 식물 prayer plant로 부른다고도 하더라~
오~정보추
작고 힘없던시기엔 잎이 그대로 쳐지기만했는데 잎 빵빵하게 커진뒤로는 확실히 보여줘서 재밌어ㅎㅎ
괭이밥 거꾸로 버전이네
댓글 보고 식멍하다 발견했는데 필란서스 테넬루스도 잎 접고있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