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서 라벤더 씨앗을 사서
절반은 젖은 키친타올에
절반은 흙에 심었는데요
씨앗의 발아율은 키친타올이 더 높았습니다
그런데 키친타올에서 발아한 씨앗을 흙에 옮겨 심으니
절반 이상이 말라 죽어버렸습니다
결국 흙에 심은 씨앗이 더 많이 살아남았네요
그냥 운이 없었던걸까요?
아니면 깊이가 잘못되었던걸까요?
다른 주의점이 있을까요?
깊이는 이정도로 심었습니다
다이소에서 라벤더 씨앗을 사서
절반은 젖은 키친타올에
절반은 흙에 심었는데요
씨앗의 발아율은 키친타올이 더 높았습니다
그런데 키친타올에서 발아한 씨앗을 흙에 옮겨 심으니
절반 이상이 말라 죽어버렸습니다
결국 흙에 심은 씨앗이 더 많이 살아남았네요
그냥 운이 없었던걸까요?
아니면 깊이가 잘못되었던걸까요?
다른 주의점이 있을까요?
깊이는 이정도로 심었습니다
옮겨싶고 물 안마르게 매일 잘 뿌려줬어? - dc App
넹
습도문제임.. 솜발아 하면 습도가 높은데 흙으로 옮기면서 대부분 말라죽드라.. 흙으로 옮길때 랩핑으로 습도 유지 해줘보셈 - dc App
아하 감사합니다
흙이 물을 뿌렸다기엔 너무 말라보이기도 하고 그외에 주의할점이라면 키친타월이나 휴지가 뿌리랑 엉켜서 눈에 잘 안보여도 뿌리에 손상입을 수있으니 조심해서 떼야해 아니면 조금 휴지채로 떼던가 - dc App
휴지채로 해도 되는군요 앞으로는 그렇게 해야겠네요
뿌리 붙은 부분만 조금 말한 거야!! 혹시 몰라서 뭉탱이로 넣을까봐 걱정돼서 말해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