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서 라벤더 씨앗을 사서

절반은 젖은 키친타올에

절반은 흙에 심었는데요


씨앗의 발아율은 키친타올이 더 높았습니다

그런데 키친타올에서 발아한 씨앗을 흙에 옮겨 심으니

절반 이상이 말라 죽어버렸습니다

결국 흙에 심은 씨앗이 더 많이 살아남았네요



그냥 운이 없었던걸까요?

아니면 깊이가 잘못되었던걸까요?

다른 주의점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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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는 이정도로 심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