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아래에 달린 토마토가 첫꽃자리야
원랜 따줘야 후에 열리는 열매들이 더 크게 자란다는데 난 아까워서 못 뜯음ㅋㅋ;
저기 첫꽃 부근에서 저렇게 가지가 Y자(빨간색)로 갈라지는데 Y자에서 그 아래로(노란선) 난 잎이랑 곁순은 뜯어주고 그 이후부터는 곁순 안 따고 그냥 냅두는거야
나는 꽃대 보이는 곁순만 냅두고 본잎은 다 잘라내서 좀 휑한데
본잎은 안 잘라도 돼
나도 첨엔 곁순 보이는 족족 다 뜯었는데
가만보니까 꽃망울이 곁순 자란 가지에서만 나오더라고..
봤으면 비료 추천 좀ㅜㅜ
집에 10년 넘은 비료밖에 없는데 이건 좀 그런거 같애
다이소에 새로나온 야라 결실기 비료
빨간 포장지에 토마토 그려진거 말하는거지? 갤에 사진 가끔 올라오던거? 다이소 코 앞인데 한번 가야지 가야지한게 두달은 된거 같다..ㅎㅎㅠ 추천 고마옹
인산이랑 칼륨 황이 많아서 토마토의 색과 맛을 올려줄거임
앜 오늘 당장 가야겠구만
와 ㄱㅅㄱㅅ
사진에 표시까지 넘친절하다
근데 내건 https://m.dcinside.com/board/tree/891437 쓰니방토 줄기처럼 크고 단단하지않고 난장이에 히바리가 없는데 잘라줘도 될까? 자르면 줄기 굵어져??
내꺼도 첫꽃 달렸을 쯤엔 갤러네 줄기랑 굵기 비슷했던거 같아. 아랫도리 한번에 다 잘라내지 말고 새잎이나 새순이 나오면 흙에서 가까운 잎부터 한두장씩만 잘라내봐. 아랫도리 다 털어버리면 새잎은 빨리나는데 위로만 자라서 줄기가 좀 약해지는 경향이 있는거 같더라고..새잎 하나나면 아랫 잎 한두장 자르는 식..나도 작물은 첨 키우는거라 이게 맞는진 모르겠지만 내가 여태 봐왔던것들은 그랬어
워~바짝 잘라줬네
꽃이 떨어지길래 잎이 너무 무성해서 그런줄 알고 잘랐지..근데 잎을 잘라내는게 아니라 비료를 줘야되는거래ㅋㅋ여태 물만 줬거든 토마토는 나한테 바라는게 너무 많아
@글쓴 식갤러(222.103) 아니야 잎 잘라주는건 맞는데 넘 바짝 자르면 또다른 가지 만들 시간이 더 걸리니 좀 길게 자르라더라고
아.. 얼추 맞게 키우고있긴 한가보네 비료 좀 주고 이제 덜 자르면 되겠지ㅎㅎ검색하면 정보가 많긴한데 다들 다른 말을 해서 첨 키우는 식물은 어려워ㅠ
@글쓴 식갤러(222.103) 그래서 난 농사짓는분에게 물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