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초록색으로 살아있는 부분도 있는데 거의 70프로가 갈변진행중이구, 안쪽에 디껴보면 다 바삭바삭하게 갈변했어요ㅠㅠ 첨에 과습때문인줄 알고 분갈이하구 5일정도 후에 메네델 섞은 물 줬는데 보니까 아직 초록색인 잎도 꾸부정하게 쳐졌더라구요? 근데 찾아보니까 율마가 물부족으로 갈변이 쉽게 된다던데 과습이 아니라 물부족이 죽어가는 원인인건지 궁금해요ㅠ 그리고 살릴수 있는 방법두여! 갈변된것들 다 뜯어야 되는지도 알려주세요
맨 밑 사진이 그나마 멀쩡한 부분 찍은거에요! 반쪽 겉면은 아직 살아있어욤
물 푹주고.. 바람 드나드는 곳에 두고 기다려봅시다... 의외로.....과습 주의하다 건조로 보내는 경우도 많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