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고기에 쌈싸먹다가 갑자기 상추 키워보라고 하심! 원래 엄마가 지금 키우는 방토말고 다른거는 안된다고 하셨거든 근데 우리 가족이 쌈싸먹는거에 환장해서 엄마가 키워보라하심!!! 그래서 바로 다이소 가서 애기들 데려옴 이친구는 이제부터 우리집 애기임 이름은 김쌈 히히히 아직 발아는 안했지만 그래도 귀엽찌?
김쌈이 발아발아 발바타 얍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