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35개 전부 오래된종자여서인지 실패하구
발아해라구 2일전에 화훼도매시장에서 이 중에 1개는 자라겠지 마음으로 물에 담궈불리다가
갤러중 한분이 그럼 썩는다해서 물에 적신 휴지에 올려놨더니 상당수가 갑자기 뿌리를 내밈!
물에 하루정도 불린후 물에적신 휴지에 올리면 되는거 같음!
중간에 종자는 6그람이나되서 그냥 쏟아놓고 될데로 되라했는데
중간에 6그램짜리가 가장 발아율이높아서 그 중 성장세가 빠른애들은 종지그릇에 또 모아둠
2~3일 정도 더 두고보고 화분에 가장우수하고 맘에드는애를 2개정도 같이 심어두게
나머지 애들은 갑자기 나팔꽃 부자가 되서;;
우리집근처에 떡잎나면 여기저기 노지에 알아서 자라라구 퍼트려볼까 생각중..
매해 나팔꽃 자연발아해서 볼수 있게
주위에 나눠줄만한 사람도 없고 해서...
안헷갈리게 봉투위에 올려놔둠
양 사이드에 있는 종자보다 중간에 6그램짜리 종자가 더 튼실한듯
안섞기게 해둔 이유는 둥근잎 나팔꽃보단 잎이 3갈래로 갈려지는 일반 나팔꽃을 키우고 싶었거든..
근데 어느나팔꽃 씨앗이 그렇게 자랄애 인지는 알수가 없어서..
일단 중간에 6그람짜리는 설명이 3갈래로 갈라진모양이라 적혀있고, 오른쪽종자는 표지그림이 그런모양이라 일단 분류해둬봄..
이야 밥에 섞어먹어도 되겟다!
아니키울애들인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