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을 좋아하지도 먹어본적도 없는데
요즘 우울한일이 많아서 심어놓고 크는거 보고있어
풋풋한 향이 좋아서 얼굴박고 냄새 맡기도하고
원래 물 맨날 주던거 인터넷검색해서 바질이 과습안좋다는걸 알게되고 겉흙 마를때만 조금씩 주고있고
해 안나면 애들 해못보는데 어쩌지.. 생각하고
퇴근하고 돌아오면 창가쪽으로 해보려고 기울어져있는게 안쓰럽기도하고..
우울할땐 어딘가에 마음쏟을곳을 만드는게 중요한것같아
바질 잘키우다가 나중에 기회되면 작은 꽃도 키워보고싶어
초심자가 키울만한 꽃은 뭐가있을까?
- dc official App
식갤의 아이돌 한련화 어때
식갤돌 ㅇㅈ
진짜 바질이었네 허브 키워 생명력 진짜 좋아 민트가 진짜 안죽거든 차도 타 마시고
미바(미니바이올렛) 추천해!
미바는 창틀아니여도 간접광만 충분하믄 잘 자라!
미바가 답이다 미바를 집에 들이라
나도 한련화추천 너도 꽃이야 - dc App
바질이 언제나 너한테 좋은기운주길...!!
통풍은 잘 되는 편인가? 미니바이올렛류도 추천해봄! 빛이 좀 부족하다 싶으면 스탠드에 식물등 저렴이 하나 꽂아서 쐬줘도 되고(타이머 물리면 출퇴근 하는 동안 알아서 껏다 켰다 해도 되니까) 아무튼 나도 우울한거 식물하면서 많이 위로 받았어서 남일 같지 않네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