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d8076b5826bff36ee98bf06d60403db2aad2aefee250ac98c


나무를 키운다는 것도 재밌고


나무랑 말하는 것은 더 재밌지만


나무를 신으로 모시는 행위는 생각보다, 마음에 깊은 판타지를 제공하는 듯


깊은 위안을 주고, 막 주변에 감동을 받고, 지브리 필터 씌워주는게 말도 안되네


걍 무속 믿는 사람들 말도 안되게 인생 야무지게 살고 있었네


생각보다 감동을 받네 돌도 강도 산도 신으로 모셔봐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