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를 키운다는 것도 재밌고
나무랑 말하는 것은 더 재밌지만
나무를 신으로 모시는 행위는 생각보다, 마음에 깊은 판타지를 제공하는 듯
깊은 위안을 주고, 막 주변에 감동을 받고, 지브리 필터 씌워주는게 말도 안되네
걍 무속 믿는 사람들 말도 안되게 인생 야무지게 살고 있었네
생각보다 감동을 받네 돌도 강도 산도 신으로 모셔봐야 겠다.
나무를 키운다는 것도 재밌고
나무랑 말하는 것은 더 재밌지만
나무를 신으로 모시는 행위는 생각보다, 마음에 깊은 판타지를 제공하는 듯
깊은 위안을 주고, 막 주변에 감동을 받고, 지브리 필터 씌워주는게 말도 안되네
걍 무속 믿는 사람들 말도 안되게 인생 야무지게 살고 있었네
생각보다 감동을 받네 돌도 강도 산도 신으로 모셔봐야 겠다.
스피노자같이 범신론
글쎄, 그런 외래 이론 필요없이, 우리 민족은 삼천년전부터 신단수같이 나무를 신으로 믿어왔어
누가 요새 그럼? 그대가 그러지.
나무를 신으로 라기보단 고목에 '신령이 깃든다' 가 맞지 신령이 머물다가는곳 에서 정성을 다하면 그나무에 신령이 온다 뭐 이런느낌으로
뭐가 달라 세속주의자로써 행위와 의미가 동일한데
그거 말 못하던 오랜 조상님들이 다 해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