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처음에는
5개의 빨간씨앗을 심어 모두발아했는데
한달 전 한개는 화분을 엎었더니 흙을 주워담아서 다시 복구했는데도
말라서 죽어버렸구요 (이유를 알 수가없어요..)
1번의 상태가 아래 막대줄기만 남기고 잎을 떨어뜨리는데
저러다가 한달 전 애처럼 죽는거 아닌가 싶어서요...
성장속도가 너무 많이 차이나요. 똑같은흙, 똑같은 화분사이즈
같은시기 파종인데
4번은 진짜 알아서 잘크는데 1,3번이 유독 작아요.
맨처음에는
5개의 빨간씨앗을 심어 모두발아했는데
한달 전 한개는 화분을 엎었더니 흙을 주워담아서 다시 복구했는데도
말라서 죽어버렸구요 (이유를 알 수가없어요..)
1번의 상태가 아래 막대줄기만 남기고 잎을 떨어뜨리는데
저러다가 한달 전 애처럼 죽는거 아닌가 싶어서요...
성장속도가 너무 많이 차이나요. 똑같은흙, 똑같은 화분사이즈
같은시기 파종인데
4번은 진짜 알아서 잘크는데 1,3번이 유독 작아요.
식물마다 게체차이가 나는 건 당연한거니... 어느 넘은 빠르고 어느 넘은 느리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똑같은 환경이라도 뿌리 뻗음이 다 다르다는... 일단 비료는 빼서... 물줄때 물에 타서 주시고요... 물을 줄땐 푹....주세요 ...오쟈는 물 좋아라 하는 편이니까 적당히 챙겨주시면 괜춘... 비료도 좋아하니까 가끔 챙겨주시고요... 환경변화에도 잎 떨쿠고 하니까... 새 순 자라나가는 쪽만 멀쩡하면 일단 지켜보세요...
하루종일 해가 드는 곳이면... 해가 들어 그늘 살짝 지고 또 드는.. 그런 지나가는 쪽으로 옮겨도 좋을 것 같다는... 하루 종일 해 맞으면... 스트레스 받는 것 같았다는....
해는 10-15시까지만 드는곳이라 거의 땡볕이긴해요 봄가을은 괜찮은데 한여름은 너무땡볕이라 반그늘에 놔야겠어요
실생은 개체마다 유전자가 다르자나. 같은 날 삽목해도 사는게 다른데 똑같은 환경 같아도 하루종일 받는 빛도 다르고, 흙에 세균 곰팡이도 다르게 자라고 있을걸.. 환경이 아주 비슷해도 초기에 아주 작은 차이(화분 업기)만 있어도 결과는 천지차이 일걸 예를 들어 얼마나 깊이 싶었는지, 얼마나 익은 열매인지, 발아 한 날 날씨라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