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 친구가 갑작스런 무름병으로 떠났음
겪어보기론 두 번짼데 처음 겪었을 땐 내가 물 조절을 잘못해서 과습으로 갔나 했는데 이번에 보니까 절대 과습 아님 이거
토분에 심어놨고 물마름 빨라서 사흘에 한 번은 물 주던 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