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운데 구멍난게 막 펴진 새잎) 저렇게 가리고있으면 애가 빛을 어케받음 ㅋㅋ 그리고 니는 뭐가 맘에 안들어서 두번 탈피를... 그나저나 2주전에 맡긴 내 안경 언제쯤 고쳐질라나 요즘 집에서 게임만하고있는데 재밌긴하지만 슬슬 지루함 원래하던거 하고싶음
저서 이리저리 비틀?어....빛 잘받는 자리로 잎이 위치한다는.... 잎 굳기 전까진 어디로 가서 위치잡을지...판단 불가...
근데 너무 떡하니 막고있어서 옆에 잎에 걸어서 치워주긴함 ㅋㅋ
난 잎장수를 줄이는 얄팍한 수를 쓰긴한다는...
얘는 잎이 많지가 않아서
울집 넘들 다 그랴 ㅋㅋㅋㅋ 잎 세네장이 최대치....@@ 너무 덩치커지면 곤.난.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