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온지 일주일째인데 일주일 지나고 분갈이 하래서 그동안 공부 좀 해 봤습니다


애플민트 - 상토6 : 펄라이트2 : 산야초2 (겉흙이 3센티 정도 말랐다 싶을때 흠뻑)


장미허브 - 상토4 : 펄라이트3 : 산야초3 (다른 다육이처럼 물 인색하게, 잎이 좀 쪼글거린다 싶을때 물 흠뻑 주기)


라벤더 - 상토5 : 마사토5 (겉흙이 말랐다 싶을 때. 아직 분갈이 전인데 3일에 한번 흠뻑 주고 있음)


백리향 - 상토4 : 펄라이트3 : 산야초3 (얘는 워낙 생명력 강하대서..보고 시들거린다 싶을 때 물 흠뻑)


아스파라거스 미리오클라두스(얘가 젤 애매ㅜ) - 인삼같은 뿌리인데 좀만 건조하면 잎이 금방 시들거리면서 떨어져나가니..

- 상토7 : 산야초3 (겉흙이 3센티 정도 말랐다 싶을때 흠뻑..줘도 되나요?ㅠ)


장미허브, 라벤더, 백리향은 남서향 야외베란다 내놨고

애플민트는 내놨더니 잎이 타서 남향 실내 베란다에 뒀구요

아스파라거스는 해 아예 안 드는 책상 위에 두고 식물등 쬐여주고 있습니다. 하루 3시간 선풍기바람 쐬어주구요..


저 흙 배합이나 물주기 괜찮게 공부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