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늄
어제 할머니가 너무 기울어졌다고 뭐라 하시길래
정류장 데려다드리고 돌아와서 지지대 좀 보강해줌
지지대를 더 튼튼한걸로 교체했는데도 지지대가 휘어지길래 원래 지지대도 화분 가장자리에 꼽아서 케이블타이로 당겨줬음
몬스테라 새잎 펴지는중
제라늄 사진보면 화분밖으로 길게뻗은 몬스 뿌리가 보이는데 그거 이제 거의 바닥 닿을라함...
홍콩야자 화분에 감자는 응애 생겼더라...
조금 더 키워보고싶었는데
일단 약 좀 뿌려보고 안잡히면 그냥 뽑아버려야할듯
연필선인장은 뿌리가 많이 자랐음
누런물 갈아줘야하는데 귀찮아서 그냥 두는중
이제 흙에 심어줘도 될거같긴함
같이있는 작은 금전수도 캘러스 형성됐더라
4월에 사온 목송엽국은 꽃도 더 안피고 거의 그대로임
물을 더 줘봐야되나? 잎은 빵빵한데 이상하네...
그나저나 식물탐사 가고싶은데 안경이 안고쳐져서 못가는중
뭐가 보여야말이지 ㅋㅋ
언제쯤 찾으러갈수 있을라나 하염없이 기다리고있음
어쩌다 안경을.....ㅠ.ㅠ'' 갤러 탐사기 잼났데... 어여 안경 고쳐달라고 햇.....
다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