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3b5876afe51ef8fe040847d7394a2a6c20cf7d55f9bc31ad6a19328c4

향기로운 노티카.
샤를 르 드골과 블루문은 향기가 좋으면서 꽃이 큰 편인데, 노티카는 보라돌이답게 향기가 진하고 좋으면서도 꽃은 중간 사이즈에 플로리분다 타입이라 와글와글 달리는 게 특징임.
꽃이 많아서 노티카가 피기 시작하면, 테라스가 장미 향수를 뿌린 것처럼 향기로 가득해져.
단점(?)? 이라면, 가지가 얇고 낭창낭창해서 오벨리스크는 필수다.
지지할 게 없으면 가지가 휘어져서 꽃을 예쁘게 감상하기가 어려울 거야.

7fed8273b5876afe51ee87e041807273ed7f8b8bd4c56d064330fc704f1363af

노티카 근접샷.
화형이 동글납작한 편.

7fed8273b5876afe51ee87e041837773a4cf44ef63c4d6f17236fbbfcff91b

블루문.

7fed8273b5876afe51ee87e041817c7399e2f587f08581197aa498c2543f45d8

헤르초킨 크리스티아나 근접샷.

3fb8c32fffd711ab6fb8d38a4283746ffaab772d4a10dcf3533dd7378b9d72956c04b644e73319641c6a9e6bfe

떼샷.

7fed8273b5876afe51ee87e0408477735d458ecd9daaabfbc5baad9bf269c6b5

폼포넬라.

7fed8273b5876afe51ee87e040807073e5587e302eff82032470f2bccb81e8a7

플로라 콜로니아(쾰른 플로라)

7fed8273b5876afe51ee87e040827773ff00caad429cb33e19825faa5666b91b

에그타르트.

7fed8273b5876afe51ee87e040817773b79e0c14aeec5d1c8826107d204d2e5f

프린스가든.

7fed8273b5876afe51ee87e043847173d156a345b7b5a32f61452bbd7557b20c

맨스필드파크.

7fed8273b5876afe51ee87e043857473f26bd7ae6f33f2092bae8febf389a9aa

햇살.

오늘 물 주면서 찍은 장미 사진 끝.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