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은 모주 처음 받아서 분갈이 했을 때, 2는 모주 현 상태고 아래 둘은 거기서 분리한 자구인데 새로 나는 잎에서 초록 지분이 점점 없어지는 것처럼 보읾...
첨에는 바깥쪽 잎은 초록 지분 많고 안으로 갈수록 흰 지분이 많길래 흰 지분 많은 상태로 잎이 나서 커질수록 초록 지분이 늘어나는건줄 알았는데 이전 사진이랑 지금 상태를 비교해보면 아닌 것 같음
그냥 있던 초록 지분으로 살아남으라고 둬야 하나
근데 그러자니 분리한 자구는 초록 지분이 거의 없는데 얘네는 어카지...
그리고 모주 옆에 또 자구가 와바바박 생겼는데 이거 화분 엎어서 분리해줘야 함?
분갈이한지는 두 달 좀 넘었음
키울때까진 키워보던가 아니면 잎꽂이로 개체늘려서 괜찮은 것만 남기는 식으로 해야지 흰지분 70%넘어가면 다 죽는다고 보면 됨
끼에에엑....
빙사탕은 고스트 상태여도 꽤 버티긴함지금상황에서 할 수있는거 추천드림1. 걍 냅둔다.빙사탕은 금지분이 많아져도 꽤 잘 사는 품종임.지금 상태로 냅둬도 1년반이상은 살걸로 보이고 그 이후에도 잘 살 확률이 높음냅두면서 자구 따다가 금, 녹지분 괜찮은애 나오면 걔 키우셈2. 코어링한다.보통 금 지분 많아지면서 고스트되는중이면 코어링을 많이함근데 지금 여름앞두고있어서 뿌리 내리게하기 힘들다.지금은 걍 냅두는걸 추천3. 자구는 따지말고 냅두고 여름지나면 따준다.이제 여름이라 지금 뽑아서 따고 다시 심으면 상태 안좋아질 확률 높음.혹시 적심칼 있으면 심은채로 따보셈네이버에 하월시아 분갈이 안하고 자구 분리하기 검색하면 내가 쓴 글 있으니까 참고하셈 코어링 글도 있다 - dc App
오...자세한 설명ㄳㄳ 적심칼 하나 사둬야겠네 근데 코어링은 결국 흰 지분만 잔뜩인 윗부분을 분리하는건데, 이거 뿌리 다시 받으면 초록 잎이 남? 아니면 아래쪽 부분을 군생 느낌으로 키우는거임?
@ㅇㅇ 보통 식물을 코어링할때는 아래쪽을 최대한 적게 남기고 위쪽을 떼는게 좋음. 저친구를 코어링 했을때 뿌리 다시 받으면 초록잎이 나진 않음. 고스트 된 헤드를 떼버리고 금지분 괜찮은 자구를 받아 다시 키우려고 코어링하는거임. 아래쪽에서 자구가 자라면 떼서 다시 뿌리 받고 키우면 됨. 솔찍히 빙사탕은 어짜피 자구가 많이 나는 놈이라서 그냥 자구 괜찮은데 키우거나 큰놈은 당근에 보내버리거나 함.
@김찍 그냥 자구 괜찮은애 키우거나 큰놈은 당근에 보내버리거나 함.
고스트 아니라 서산반… 녹 차니까 걱정 ㄴ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