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시골에서

삼촌이 갑자기 가다가 풀을 뜯더니 줄기??같은거?? 껍질을 까더니 먹어보라고 

뭐랄까? 오이보다 더 말랑한? 촉촉한?? 먹었는데 되게 시고 그랬던 기억이 있는데

풀이 시다고?? 이런 맛이 나나 놀랬던 기억이 있는데

생김새는 하나식?? 기쭉하고 잎이 줄기에 듬성 듬성?? 무릎정도?? 줄기??

혹시 이름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