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식갤까지 오게 만든 이 흔하디 흔한 몬스테라
1년간 얼음이어서 식갤와서 이유를 물어보고 찾고
별 난리를 쳤지만 그 후로도 1년동안 얼음이었는데
드디어 잎이 나옴 ㅠㅠ
창문에 비치는 저 많은 식물들이 얘덕에 생긴것 ㅋㅋㅋ
여튼 너무 감격했잖아 결국 죽지만 않으면 언젠간 살아나는구나..
그리고 3주만에 새 손을 내밀고 있는 폴리쉬스텀
내가 식갤까지 오게 만든 이 흔하디 흔한 몬스테라
1년간 얼음이어서 식갤와서 이유를 물어보고 찾고
별 난리를 쳤지만 그 후로도 1년동안 얼음이었는데
드디어 잎이 나옴 ㅠㅠ
창문에 비치는 저 많은 식물들이 얘덕에 생긴것 ㅋㅋㅋ
여튼 너무 감격했잖아 결국 죽지만 않으면 언젠간 살아나는구나..
그리고 3주만에 새 손을 내밀고 있는 폴리쉬스텀
어떻게 2년을 기다렸어? 진짜 너가 더 대단해
어케 2년을 기다렸어...? 존경... 그리고 축하!
대단해!!! - dc App
감동적이야ㅠㅠ - dc App
2년동안 애 쓴 저 몬스테라도 그렇지만, 포기하지 않고 케어 해 낸 갤러도 대단하다!
휴 나도..흔둥이 몬스테라가 1년째 얼음이라 슬슬 걱정된다.. 흔둥이지만 초창기 식물이라 애정이 가는데. 그냥 존버만 한거야??
나도 초창기라서 못버린것 ㅠㅠ 뭐 몬스테라에 좋다는 흙도 써보고 영양제도 좋다는거 써보고 뿌리도 잘라줘보고 화분도 줄여보고 별 난리를 다 쳐봤는데 2개중 한개는 1년만에 땡했고 쟤만 그대로라서 1년은 진짜 물만 주고 방치했음. 그랬더니 갑자기 나와.. 존버해보자 언젠가 마음이 풀리면 나올거야
@ㅇㅇ(211.178) 그렇구나.. 토라진 몬스테라 마음 풀릴때까지 기다려주는게 식집사 역할이겠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