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마자 없앴는데 정 떨어져서

쑥갓 다 버렸어.

옆에 있는 상추랑 대파도 다 갖다 버리고 싶어. 

나는 냠냠단은 무리인 것 같아. 

이 모든걸 모르고 먹을 수 있다는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깨달았다. 

농부 선생님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