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반 하나에 차린 내 작은 정원이야 ㅎ
귀염뽀짝한 애들이 올망졸망 옹기종기 모여있는거 너무 귀엽지~
양재꽃시장 출신이 제일 많은데 처음 데려왔을때보다 더 통통해지고 단단해져서 잘 크고있는거 같긴해 ㅎㅎ 최근에 물든 애들도 제법 있구!
반년정도 된 다육이들이 제일 많은데 1년 다돼가는 애들도 좀 있고 며칠전에 데려온 애도 두개 있어
맨앞줄 웃자란 살구미인금도 며칠전에 데려와서 댕강 잘라 꽂았는데 벌써 뿌리가 났더라구 ㅋㅋㅋ 그래서 오늘 식물등 밑으로 옮겼어
살미금 성장도 빠르고 웃자람도 빠르댔는데... 웃자람없이 빼곡하게 키워주겠어!!
빈자리는 댕강하고 뿌리내리는 중인 애들 자린데 조만간 다시 채워질거야 ㅎ
그리고 진짜 자랑하고 싶은건.. 요 자구야 ㅠㅠㅠㅠ
쪼꼬미가 쪼꼬미를 낳은게 너무 귀엽고 기특한거있지 ㅠ
워낙 작은 화분에 키워서 꽃이나 자구는 생각도 안했는데... 너무 귀여워♡
우와 통일감, 깔끔함, 알록달록 너무 좋잖아!
헤헤 고마워!! 화분은 통일하고 다육이들은 최대한 모양이랑 색 다양하게 하고 다 섞이게 했어 ㅎㅎ
보기좋당
고마워~ 근데 사진보다 실제가 더 밝고 귀여운데 ㅠ 빛이 강해서 사진찍기가 힘들더라구